깔끔하고 서정적인 느낌의 루이뷔통 컬렉션 (AP PHOTO)
안녕하세요. 사춘기 소년입니다- 09년 봄/여름 남성 패션쇼가 지난 일요일 파리에서 성황리에 끝났고요. 관련해서 컬렉션 사진들이 하나둘씩 도착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다음주 중에는 이후 트렌드에 대한 에디터들의 분석과 예상들이 차근차근 올라올 터인데요, 그 전에 반가운 얼굴들이 있어서 이렇게 먼저 올려봅니다.
우선 여러분이 좋아하시는 루이뷔통과 존 갈리아노 컬렉션. 이봐, 루이뷔통, 무슨 기생 오래비냐- 라고 갈리아노가 시비를 걸면, 걸레 따위 입히지 마, 라고 쏘아줄 것 같지 않습니까- ㅋㅋㅋㅋ
분명히 뒤에서 웃고 있을 존 갈리아노 컬렉션 (AP PHOTO)
이번 파리 컬렉션엔 한국 디자이너의 활약도 두드러졌는데요, 우선 박윤정씨, 정욱준씨, 우영미씨가 눈에 띄더라구요. 다른 분들 계시면, 보충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ㅎ
스말토의 수석 디자이너 박윤정 컬렉션 (AP PHOTO)
우선 박윤정씨는 스위스 출신으로,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스말토의 수석 디자이너이지요. (스말토 공식 인터뷰 링크) 한국어 외에도 프랑스어, 독일어, 영어, 이탈리아어를 완벽하게 구사하며, 파리의 패션학교 에스모드를 졸업하고, 서른이 채 되기도 전에 스말토의 수장을 맡았다니, 와우, 정말로 대단합니다- AP 통신에 따르면 이미 지난해 컬렉션에서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혁신했다." 라는 찬사를 받은 바가 있지요. 개인적으론 동대문 패션을 선호한다고 하네요. ㅎ

나는 멈추지 않는다, 우영미 컬렉션 (AP PHOTO)

수혁씨도 데려가지 그러셨어요, Juun J 컬렉션 (AP PHOTO)
우선 박윤정씨는 스위스 출신으로,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스말토의 수석 디자이너이지요. (스말토 공식 인터뷰 링크) 한국어 외에도 프랑스어, 독일어, 영어, 이탈리아어를 완벽하게 구사하며, 파리의 패션학교 에스모드를 졸업하고, 서른이 채 되기도 전에 스말토의 수장을 맡았다니, 와우, 정말로 대단합니다- AP 통신에 따르면 이미 지난해 컬렉션에서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혁신했다." 라는 찬사를 받은 바가 있지요. 개인적으론 동대문 패션을 선호한다고 하네요. ㅎ
나는 멈추지 않는다, 우영미 컬렉션 (AP PHOTO)
우영미씨는 02년도 파리에서 데뷔한 이래 지금까지, 매년 두 차례식 꾸준히 패션쇼를 열고 있는 베테랑입니다. 그녀는 이미 파리로 가기 이전에 한국에서 최고로 인정 받는 디자이너였지요. 그러한 배경을 완전히 무시하고, 파리에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여 지금은 현지에서 단독샵을 운영하며, 영국, 이탈리아, 벨기에, 독일, 일본 등등 세계적으로 그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네요. 역시, 굉장하지요?
수혁씨도 데려가지 그러셨어요, Juun J 컬렉션 (AP PHOTO)
마지막으로 파리에서 준지라고 불리우는 론커스텀의 정욱준씨. 아직 신예라고 할 수도 있는데요, 모델 이수혁씨나 김영광씨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하악하악)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것 같습니다. 이번 쇼가 아마도 세번 째인가로 알고 있는데요, 역시 현지의 반응이 뜨겁네요. 정욱준씨의 특징이라면 디지인을 구상할 때부터 스타일링과 악세사리 코디를 완벽하게 준비한다는 것. 과감하면서도 꼼꼼한 그의 의상들은 신예로선 드물게도 가장 고가에 거래되고 있다고 합니다. 코트는 2000유로 약 250만 원, 재킷은 1200유로 약 150만 원....으응? 역시 마냥 좋아할 만한 일은 아니죠? ㅎ
정리하자면, 객관적으로 파리에 진출한 시기만을 놓고 봤을 때, 한국은 일본 보다 40년 정도 늦은 것이 사실이에요. 패션 분야의 시스템도 완전히 정비되지 못했고, 아직까진 몇몇 디자이너의 개인적인 노력만으로 한국의 인지도를 넓히고 있는 실정이지요. 스케이트 계의 김연아 선수라고나 할까요- 이러한 상황을 두고, 한국인의 미적 감수성만으로 미래를 낙관하진 않겠어요. 다만 지금부터가 시작이라는 것. 그리고 그 시작이 매우 빛나고 있다는 것. 동대문을 중심으로 하는 한국 패션 산업계가 물론 지금은 불황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미 교두보는 확보하고 있다는 것에 희망을 품고 싶습니다. 더불어 정욱준씨, 박윤정씨, 우영미씨를 비릇한 많은 디자이너의 성공을 기원하는 바입니다. 화이팅! 외쳐주고 싶어요.
+ 이곳은 티스토리 안에서 사춘기 소년이 운영하는 패션 블로그입니다. 해외 브랜드와 한국의 독립 레이블 소개, 그리고 스타일에 관한 여러가지 유용한 팁이 올라올 예정이오니, 유익하셨다면 즐겨찾기를 부탁드려요.
+ 그리고 지금 이벤트 중인데요, 게시판에 내일 입을 옷을 올려주시면, 아래의 상품을 보내드립니다! 이 역시 많은 참여를 부탁드려요- ♡

정리하자면, 객관적으로 파리에 진출한 시기만을 놓고 봤을 때, 한국은 일본 보다 40년 정도 늦은 것이 사실이에요. 패션 분야의 시스템도 완전히 정비되지 못했고, 아직까진 몇몇 디자이너의 개인적인 노력만으로 한국의 인지도를 넓히고 있는 실정이지요. 스케이트 계의 김연아 선수라고나 할까요- 이러한 상황을 두고, 한국인의 미적 감수성만으로 미래를 낙관하진 않겠어요. 다만 지금부터가 시작이라는 것. 그리고 그 시작이 매우 빛나고 있다는 것. 동대문을 중심으로 하는 한국 패션 산업계가 물론 지금은 불황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미 교두보는 확보하고 있다는 것에 희망을 품고 싶습니다. 더불어 정욱준씨, 박윤정씨, 우영미씨를 비릇한 많은 디자이너의 성공을 기원하는 바입니다. 화이팅! 외쳐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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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패션감각을 믿습니다. ^^
패션을 잘 모르는 저한텐 두번째 '존 갈리아노 컬렉션'은.......ㅋㅋㅋ
그쵸. ㅋㅋㅋㅋ 어제 크리스챤 디올 패션쇼도 열렸는데, 어쩌면 이렇게 남성 라인과 여성 라인이 다른 것인지 모르겠어요. ㅎ
오뜨꾸뛰르 아닌가염
d아하 멋지네요 코리안파워........박윤정씨의 이름은 처음들어보네요.
멋진 사람인거같아요...
잘봤어요
아, joey님, 댓글 감사드립니다. ^^ 확실히 대단한 사람이에요. 사실 동양인, 그것도 여성으로서 남성복을 한다는 게 진짜 쉽지 않거든요. 편견도 많고, 경쟁도 심하고, 재능과 더불어 배짱이 필요할 듯 ㅎ 저도 앞으로 관심 있게 지켜보려구요.
우영미씨가 여자옷도 좀 활기차게 만들어줬으면 해요.
응응. 혹시 파리에서 우영미씨 얘기 들어본 적 있나요?
옷 좀 입고 잘 나간다는 애들이 우영미에 대해 극찬한다는 얘기를 저도 전해듣긴 했어요.
옷에 관심없는 범인들은 전혀 모르겠죠.
가장 기대되는 사람은 역시 정욱준이 아닐까 싶어요. 국내 경력도 경력이지만 세계무대로 따지면 '신입' 이나 마찬가지 이니까 말이죠. 하지만 해외 기사나 국내 매거진에서 그의 이야기를 접하면 참 '대단하다' 싶은 생각이 들 때가 한두번이 아니랍니다. :_)
정욱준씨는 감각도 감각이지만, 일단 패션 비지니스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 것 같아요. 다른 분들이 뭔가 자신의 재능과 감수성을 어쩔 수 없이 표현하게 되는 은둔형 느낌이라면, 정욱준씨는 뭐랄까.. 보다 적극적이고, 공격적으로 비지니스를 처리하고 있다는 느낌? 왜 이런 느낌이 드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갈리아노 금색팬티 멋지네요.
근데 통풍은 안되겠군요!
남자는 거기가 늘 시원해야하거늘...
저도 추천한방 때리고 갑니다용~ ^^
ㅋㅋㅋ 댓글이 대박이십니다.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멋진 포스팅 감사 함니다
모델들 때문인지
남성복들이 점점 게이필로 진화 하는 느낌이 드는군요 ^^
에. 기본적으로 에디 슬리먼이 물을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도 같은데요, 전체적으로 이제는 남성복과 여성복의 기준이 모호해진 것 같아요. 역시 아름다움은 하나라는 뜻일까요...;
존 칼이노 컬랙션?에 선 모델들은
기쁠까요?
아님 슬플까요?
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입금은 됐으니까, 하는 마음이 아닐까요?
박윤정씨는 그야말로 엄친딸이군요 우와앙..
남성복의 매력을 점점 알아가고 있어요.
재밌는 건 엄청 재밌더라구요..^-^
근데 진짜 저런 옷을 직접 입고 다니는 사람은 보기가 참 힘들죠. 스타일면에나 가격면에나 ㄱ-;
정욱준씨 이번 컬렉션 마음에 드네요^^ 추천 강하게 쌔리고 갑니다!
엄친딸 진짜 웃겼어요. 정말로 주위의 모두가 괴로울 것 같아요. ㅎ
사실 평상시엔 디자이너의 옷을 입고 싶다는 생각이 전혀 안 드는데. 가끔 매장에 나가면 가벼운 티셔츠 하나는 사고 싶더라구요. 슈트는 너무 거하니까, 그런 거 말고 그냥 가볍게 입을 수 있는 화이트티. 하지만 민소매 나시가 45만원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여유롭게 웃고는 있지만, 등에서는 땀줄기가..
패션 쪽으로는 문외한인 전 다들 처음 듣는 이름들..
그나마 우영미씨는 몇 번 들어봤던 이름인 것 같긴 해요. ;;;
그런데..저 같은 범인들은 감히 소화할 수 없는 의상들이 눈에 띄는군요. ㅎㅎ
사실 저 중에서 무난하게 입을 수 있는 건 준지 컬렉션이 유일하지 싶어요. 깔끔한 화이트 셔츠에 그레이 팬츠. 기본 코디에 스타일링만 조금 바꿨다고 할 수 있는데, 물론 직접 입어 보면 핏이 전혀 다르겠지만...네, 저 정도라면 무난하게 연출할 수 있잖아요? 그나저나 갈리아노 패션은 현실 세계에서 진짜 가능할지 의문이에요. SF?
존 갈리아노 컬렉션 첫 번째 사진,
왠지 팀버튼과 어울려요. :)
ㅋㅋㅋㅋ 동시에 조니뎁을 연상했어요. 상상만 해도 웃기네요. ㅎ 그러고 보면 팀버튼과 갈리아노의 정신세계가 조금은 비슷한 듯? 만나면 재밌게, 어울릴 것 같은데 말이죠. 그리다가 금방 또 싸움.
아아악 옷이 다들 간지ㅠㅠ 하지만 저건 모델들만...OTL
ㅋㅋㅋㅋ 좌절하지 마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
갈리아노 컬렉션... 짱인데요?
그야말로 주위에 노홍철씨 같은 취향의 친구가 있다면 당장 사주고 싶은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갈리아노라구요. 돈으로 주면 훨씬 더 좋아할 거예요. ㅎ
오..............오.........................
짝짝짝.....
멋지군요.
모델님들의 몸이....ㄷㄷㄷㄷ;;;
에엣? 앙큼하시긴.....ㅎ 다음엔 앙쥬님의 취향을 충분히 고려해서, 므흣한 사진도 조금 넣어볼 게요..^^
나이가 나이인지라..패션정보엔 영 꽝입니다...떨썩!
나이들수록 옷도 잘입어야 한다는대...음...사춘기소년님네에서 참고 좀 할까요...ㅎ
그나저나 그 비우수블로그이미지 허락을 득하지 못하고 사용해서 매우 유감입니다..--;
내렸습니다 그래서....권대리님 블로그에서 좀 놀다가 업어온지라 사실 누구껀지는 자세히 모르고 있었습니다.
암튼..심려를 끼쳐드려 매우 죄송하게 생각하고요...^^;
ㅋㅋ
울조직의 수장님이시죠~ㅎㅎㅎ
아닙니다. hsoo 님, 저는 정말로 반가워서 그런 말씀을 드린 건데요. 보시면 알겠지만, 비우수 블로그는 언제나 언제나 환영입니다. 제발 다시 달아 주세요...T.T
패션에 대한 심오한 내용은 모르겠지만...
사진으로 보는건 즐겁네요..^^
ㅎㅎㅎㅎ 심오하지 않다구요, 패션은. 요즘 생각하고 있는 건, 그러니까 해외 패션 브랜드를 눈으로만 즐기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지금, 이곳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가를 고민하고 있어효.
존 갈리아노...-_-bbbb
갈리아노의 세계는 무궁무진함....그에게 공학적인 노하우가 조금만 있었더라면 아마 날아다니는 신발 같은 것도 만들었을 거임. ㅎㅎㅎㅎ
멋진데요!
감사합니다, 정일님. 넘흐 반가워요. ㅎ
대단하군요.
어서 패션계에서도 일본을 따라잡았으면 좋겠습니다.
전세계 어딜가나 일본이 판을 쳐서...
활개치고 있군요, 일본이.....패션 블로그 운영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론 일단 문학에서 많은 분들이 힘 좀 내줬으면 좋겠어요. ㅎ
ㅋ.ㅋ 新넝마주의의 부활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르겠어요. 저런 패션, 어째서입니까? 라고 묻고 싶어요.. ㅇㅇ
중간에 황금 팬티 하나만 입고 있는 분... 쇼킹한데요?!
여자분이 없으셔서 못내 아쉽습니다 ㅎ
에엣? 그런데 저 황금팬티 있잖아요, 언더웨어 개념일까요? 아니면 그냥 아우터로 입어도 좋은 걸까요? ㅎ
정욱준 준지 쇼, 좋았어요. 의상도 괜찮았지만 연출도 맘에 들더라고요. 셔츠며 재킷이며 정장 팬츠를 티셔츠마냥 두르고 묶고 걷어올리고... 우영미 쇼는 모델 보는 재미도 쏠쏠했는데 이번에는 좀 섭섭하더군요.
앗, 까스텔로님, 말씀 좀 더 해주세요! 구체적으로 어떤 면이 그렇게 섭섭하시던가요? 이런 얘기 정말 듣고 싶어요. 네?
얼굴이며 몸매며 다요. 곱슬머리에 까만 뿔테 안경을 쓰면 다 너드가 될 것 같았어요. 몇 년 전 모델들은 귀한 집 도련님 느낌 나는 뽀샤시한 청년들이었거든요. 갓 데뷔할 무렵의 보이드 홀브룩이나 션 하우 같은 과였달까요. 근데 이번 모델들은 쫌... 그, 그냥 그랬다고요. 뭐, 순 제 개인 취향일 뿐인데... 물어보셔서 썼지만 좀 뻘쭘하네요.
ㅋㅋㅋㅋ 귀한 집 도련님 느낌의 뽀샤시한 청년을 좋아하시는군요? 흠.....상상하게 되네요. ㅎ
멋지군요... 헌데 저기 팬티만 입구 목도리 하신분은 좀 안쓰러워 보이네여..ㅎㅎ..
무대 뒤에서 어쩐지, 가위바위보로 정했을 것 같아요. 아아아앗! 막 이러면서요. ㅎ
와, 부츠좀 봐요 발이 다 보여요.ㅋ
여름엔 저런부츠 신으면 습기찬것도 보이겠어요.ㅋㅋ
근데, 되게 신선한데요?ㅋ
발이보이는 부츠, 구두는 요즘에 많이 신던데,ㅋ
그나저나, 팬티만 입으신 분은..ㅠㅠ
그쵸. 사실 좀 난감하긴 해요. 안에서 땀이 송글송글 맺힌다거나. 어쩐지 전혀 편안해보이지 않잖아요....T.T 비 오는 날 신으면 예쁠 것 같기도 한데.....음. 딱히 뭐랑 입어야 할지는 생각나지가 않네요. ㅎ
아직은 조금 미진할지 몰라도 언젠가는 꼭 일본을 따라잡을 수 있으리라 믿어요 ㅎㅎ
언제나 항상 그래왔듯이 우리나라는 어느 순간 치고나가잖아요? ^^ㅋ
모르겠음. 명박산성에 막혀서, 도무지 창조적인 분위기가 형성되지 않고 있음.....T.T
우와~~ 정말 덕분에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다들 의견이 많아 댓글 읽는 즐거움도 컸구요.
잘 지내셨죠? 저도 덕분에 오랫만에 다녀갑니다. 내내 건강하시길 빕니다~~
ㅎㅎ 네 초하님, 반갑습니다. 앞으론 자주자주 뵈었으면 좋겠네요. 또 놀러 갈 게요. 댓글도 넘흐 감사 드립니다. ㅎ
흠...빤쥬 한장에 넥타이만 하고 있어도...폐션이 되는 거군요...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노출의 세계에 빠져보아요-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운영자님. 신경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또 재밌게 포스트 올려볼 테니까,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사춘기소년님~전 패션에 대해서는 아는게 그닥 없지만 저기 준지님 사진이요~싸이에 올려도 될까요? 패션에 대한거로는 아닌데 제가 준지님 패션에서 위에 오른쪽 스탈을 좋아해서 그런내용으로..쿨럭;; 혹시안된다고 하시면 삭제할께요 ㅎ
네, 안녕하세요. 딸기샤베트님! 지금 싸이 봤는데, 예쁘게 잘 해놓으셨던데요? ㅎ 출처에 링크도 넘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자주 놀러오셨으면 좋겠어요. 포스팅 열심히 하고 있겠습니다-
오옷. 중간에 발이 비치는 투명한 부츠..눈이 확 가는 걸요?@_@
너무 시원해보입니다!
ㅋㅋㅋㅋ 시원해보이기는 한데, 통풍은 안 될 거 같아요...ㅎ
비밀댓글 입니다
으응? 올려주신 주소, 접속이 안 되는데요? 어디에 올리실 건지 미리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오케이. 접수완료..........ㅎ
헉 제 이름으로 누군가가 이미 먼저 댓글을 ...
분위기를 보니 같은 동네 상주하시는 분 같은데 ...
앞에서 세 분이 지적(?) 하셨듯이 황금박쮜 빤쭈가 너무 매력적이네요
아아 빠숑초보 입문중인 제게도 저런 기회가 올까요 ??
으응? 저런 옷 입고 싶으신가요? ㅋㅋㅋㅋ 저거 미국 히어로를 위해서 특별 제작된 건 줄만 알았는데, 역시 취향의 세계는 방대하군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