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제가 지금 바빠서, 후다닥 나가봐야 할 것 같음, 일단 본론만 쓰겠습니다.
사랑하는 이웃 여러분, 혹시 fashion 이라는 동사 뜻이 뭔지 아시나요?

사전을 찾아 봤더니, (재료를 써서 어떤 모양으로) 만들어 내다, 라는 뜻이라네요.
여기 돼지고기로 찬란한 인생을 만들어 가는 분이 계시답니다. ^^

'패셔너블한' 미페이 : 도토리속 참나무 블로그

이벤트를 하신대서 덥썩 응모했더니 감사하게도 정말 돼지고기를 보내 주셨어요.
일단 인증샷 올리고요, 자세한 얘기는 다음에 또 하겠습니다. 잘 먹을 게요. ㅎ
같이 먹으라고 상추와 고추까지 싸주신 저 센스를 한번 보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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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제가 하는 <패션 태그를 달아주세요> 이벤트에도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티스토리 생활을 함께 가꾸어 봐요- ♥



+ 추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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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엣, 밤에 찍어서, 아놔 이 놈의 수전증. 생각만큼 예쁘게는 안 찍히더라구요. T.T
하지만 넘흐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그리고 아직 삼겹살은 안 먹었지롱.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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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뛰어나게 맛있는 삼겹살 시식기....

    Tracked from 언제나 공사중! 2008/05/19 10:28  delete

    이 글에 앞서 이런 기회를 마련해주신 mepay님께 감사를 드리며....... 얼마 전에 mepay님이 운영하시는 "블로그 웹 2.0쇼핑 프로잭트-도토리속 참나무"에서 고기를 조금 받았습니다. 뭐.. 특별한건 아니고요. 단순한 돼지고기입니다. 저는 일단 구워지면 아무것도 몰라요. 단지 입속에 넣어야만 한다는 사실을 빼고는 말이죠. 사실 이런 고기(!)를 받아본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그래서 포장 상태가 어떻게 올지 매우 궁금했지요. 별거 없더군요. "..

  2. Subject: 도참프로젝트의 삼겹살과 등갈비

    Tracked from 순디자인기술지원센터 2008/05/20 23:14  delete

    맛있는 고기는 어떤 고기일까요? 우리 땅에서 우리 먹거리를 먹여 키우고 잡자 마자 바로 먹을 수 있다면 그게 바로 신선하고 맛있는 고기입니다. mepay님의 도참프로젝트에서는 그런 우리땅에서 키운 신선한 고기를 먹을 수 있습니다. 이번 디앤샵 게시용 사진 제작 미니 프로젝트에 참가하며 받은 것은 삼겹살과 갈비입니다. 갈비를 이용해서 양념갈비를 해먹으려 했는데 재료가 등갈비로 와서 *웃백스테이크같은 패밀리레스토랑에서나 먹을 수 있다던 등갈비구이를 하기..

  3. Subject: 지중해식 돼지고기 양배추롤

    Tracked from Into Oblivion 2008/05/21 00:28  delete

    mepay님에게 돼지고기를 받았습니다. 아이스박스에 곱게 포장 되었더군요. 고기를 진공 포장 한 것도 참 좋았습니다. 깔끔하구요. 등심을 신청하고 무얼 할까 고민을 해 본 결과 '지중해식 돼지고기 양배추롤' 을 하기로 우리집 요리사가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 요리는 야채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맛나게 먹을 수 있을 껍니다. 술안주로도 좋고 특별한 상차림에도 좋을 것 같아요. *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큰 이미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재료 : 피망 ( 홍,..

  4. Subject: 블로그 프로잭트-도토리속 참나무 돼지고기 - 삼겹살 시식기

    Tracked from 부엉이 살림::Owl's livelihood 2008/05/21 09:47  delete

    mepay님께서 시골에서 갓잡은 돼지 한마리 판매를 진행하셔서 많은 분들의 삽겹살에 대한 식욕을 돋구웠죠. 저도 사먹고는 싶었지만, 기회가 되지 않아서 못먹고 있던때에, 언제인지 블로그 프로잭트-도토리속 참나무(도참)라는 블로그를 개설하시고, 블로거들 포스팅으로 디앤샵 상품페이지를 만들다라는 소식을 달키님을 통해서 듣게 되었습니다. 블로거들 포스팅으로 디앤샵 상품페이지를 만든다는 것은 mepay님께서 고기를 제공해 주고 블로거들은 고기를 얌냠하고 맛..

  5. Subject: 돼지삼촌 만들어먹기

    Tracked from Sleepy Tiger 2008/05/21 14:40  delete

    요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mepay님의 도참 프로젝트에서 며칠전, 상품페이지용 포스팅 조건의 고기분양이 있었다. 옥토씨 냉큼 참가해서 보란듯이 당첨ㅎㅎ 부위는 등심을 선택했다.하지만 무슨 요리를 해야 하나 적잖이 고민을 했는데...삼겹살은 그다지 요리할것도 없는데다 여기서도 이미 한번 했고, 바베큐 폭찹으로 또 우리자니 날로 먹는것 같고...다양한 요리를 기대한다는 mepay님의 발언에 억눌려, 럭셔리보다는 평범한 재료를 사용하여 가족들의 저녁...

  6. Subject: 몸무게 걱정되시는 분.. 드시지 마세요..

    Tracked from 좀비씨 이야기 2008/05/21 22:27  delete

    Pork! Dunechaser 저희 딸내미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삼겹살과 설렁탕입니다. 이제 6살 밖에 안된 딸내미이지만 인생의 참맛(?)을 일찍 알아 버렸습니다.. ^^ mepay님의 도토리속 참나무를 통해 맛있는 도야지의 삼겹살과 뒷다리살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이런 먹거리 이벤트를 빠질 수가 없었지요.. ^^ 삼겹살과 뒷다리살이 각각 진공포장이 되어 들어 있습니다. 쌈거리도 같이 들어 있네요.. ^^ 돼지고기 먹는 것을 좋아라 하는 저희 가족이..

  7. Subject: 맛있는 족발 만들기.. 대실패^^;;

    Tracked from 점아저씨의 까칠한 하루 2008/05/22 17:27  delete

    오늘은 mepay님으로 부터 착한 돼지녀석이 도착했어요~^^* [마감] 블로거들 포스팅으로 디앤샵 상품페이지를 만들다. 를 통해 신청했던 것이 벌써 도착한 것이죠 요리는 잘 못하지만 mepay님이 고기받아가라고 직접 챙겨주시기 까지 한 탓에, 그리고 맛있는 고기를 또 먹고싶은 마음에 얼른 신청하였죠 ㅋㅋ 신청뒤 족발이 도착하길 기다리며 요리를 할 줄 모르기에 검색에 의지 한결과 아래와 같은 방법을 찾게 되었다. 상상속에선 족발이 김밥처럼 잘말려서 먹..

  8. Subject: 2008/05/16 :: 집에서 연 맛난 삼겹살 파티 :D

    Tracked from 美 鈴 2008/05/24 01:20  delete

    mepay님의 '도토리속 참나무'에서 실시한 이벤트. 이번엔 저도 세잎~을 했습니다 ^_^ 에헤 제가 집에 늦게 들어가던 날이어서, 엄마에게 집에 있던 다른 디카로 적당히 택배온 상자를 사진을 찍어달라고 했습니다. 사진 이쁘게 찍으신다고 밑에 빨간 천까지 준비하신 우리 어머님♥ ㅎㅎ 택배는 예정일인 15일에 하루만에 왔습니다. 사진과 같이 플라스틱 상자 안에 아이스팩과 함께 도착했군요. 그리고 쌈야채와 고추까지 넣어 보내주시는 센스! 단지 점심때 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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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우개닷컴 2008/05/15 15: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받으셨군요^^ 더불어 고추까지~ ㅋㅋ
    저도 오늘 저녁엔 삼겹살이 먹고 싶네요^^

    • 사춘기 소년 2008/05/15 20:45  address  modify / delete

      헤헤. 미팅 갔다가 방금 돌아왔습니다.

      저는 기본 삼겹살과 고김고심 끝에 목살 부탁드렸는데요, 정말 압축팩에 예쁘게 포장되어 왔더라구요. 상추랑 고추도 너무 귀여웠어요. 훗.

      먹을 일만 남았네요....ㅎ

  2. 모노로리 2008/05/15 15: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이거 블로거가 연 이벤트였죠? 대단한 아이디어네요
    블로거도 이벤트를 서로 열면 재밌을거 같아요
    서로 선물을 주는 것도 있다면 그것도 좋겠네요 패션태그.. 저도 한번 참가해볼까요 ㅎㅎ

    • 사춘기 소년 2008/05/15 20:48  address  modify / delete

      헤헤. 안녕하세요, 모노로리님- 모노로리님이 참가해주시면야 너무 감사하지요. ^^

      티스토리하면서 느낀 점이지만, 멋진 분들이 정말 많은 것 같아요. 덕분에 매일매일 소중한 경험을 하고 있답니다. 배울 것도 많고요, 자극도 되고. 넘흐 좋아요. ㅎ

  3. 이정일 2008/05/15 17: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앞으로 계속 더 놀라게 되실 겁니다.

    삼겹살 맛있게 드세요!

    • 사춘기 소년 2008/05/15 20:52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정일님-

      저도 정일님 블로그에 트랙백 하나 넣었습니다. ^^ 아직 요리하기 전인데요, 기대가 참 큽니다. 하핫. 미페이님 같은 분들이 아주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

  4. ラナ 2008/05/15 22: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삼겹살....꼴깍...

  5. LIVey 2008/05/15 22: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엉 맛있겠어요ㅠㅠ

    • 사춘기 소년 2008/05/16 00:18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맛있는 겁니다.

      근데 리비님, 리비님 블로그 갈 때 마다 느끼는 건데, 막장 너무 웃겨요. 즐거우면서도 쓸쓸한 것 같은 느낌이라서, 아 부럽고 동시에 연민이 느껴집니다. ㅋㅋㅋㅋ 기회가 닿으면 저도 참가하고 싶네요. 토요일 부천역 이마트, 기억하고 있겠어요.

  6. Krang 2008/05/16 02: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신기하군요. 좋은 블로그를 알게되었네요.
    고맙습니다.

  7. 토양이 2008/05/16 13: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염장 포스팅에 당한 느낌^^;
    흠..패션태그라. 응모해 보고는 싶지만 마땅히 찍을 만한 사진이 없네요ㅠㅠ

    • 사춘기 소년 2008/05/16 13:55  address  modify / delete

      헤. 토양이님 오셨네요. 넘흐 감사 드립니다. ^^

      패션은 음, 워낙 무궁무진하니까요, 적당히 다음에라도 하나 넣어주세요. 물론 스타일링 비법도 유용하지만, 일상에서 느끼는 작은 패션 하나하나도 참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토양이님 블로그 참 볼 게 많네요. ^^ 빠져 나올 수가 없잖아요...

  8. 2008/05/16 18: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9. Zet 2008/05/17 19: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니 고기를..ㅠㅠ

  10. 데굴대굴 2008/05/19 10: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기사진이 대세!!! ㆅㆅ

  11. boonaa 2008/05/19 11: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느 새 요리 사진이 덧붙었군요!ㅎㅎ 뭔가 풍성해보여요~

  12. 가슴뛰는삶 2008/05/21 00: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삼겹살은 아직 안먹었어요. 남겨 두었지요.
    사진의 음식 너무나 먹음직스럽습니다.
    따뜻한 밥에 먹으면 딱 좋겠어요.
    근데 이걸 보니 못마시는 소주 한잔이 생각나요.^^

    • 사춘기 소년 2008/05/21 00:33  address  modify / delete

      헤헤헤헤. 그렇죠. 따뜻한 밥에 먹으면 그만인 겁니다. 가슴뛰는삶님은 너무 멋지시던걸요. 요리 잘 하는 남자들은 언제 봐도 넘흐 좋습니다.

  13. 부엉이 2008/05/21 09: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침이 입안에 살살 고이는 이 기분.... 배고파요~!

  14. okto 2008/05/21 14: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오~~ 눈앞에 잡힐듯한 생생한 돼지고기~~~ 지금 밥먹었는데 여기저기서 괴롭게 하는 사진들 뿐이군요ㅠㅠ
    진정으로 울엄마가 만들어주시던 것과 똑같은 느낌이네요. 감동적인 사진이에요. 존경합니다!

    • 사춘기 소년 2008/05/21 20:25  address  modify / delete

      에엣, okto님 제발 이러지 좀 마십시요. 중화 코스요리 올리신 게 누구인데 그러십니까;;;;;;;;

      그래도 댓글은 감사합니다. 정말로요. 저는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그게 정말 사진에서 보이나봐요. 다시 생각하고 앞으로도 감사히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ㅎ 고마워요.

  15. goohwan 2008/05/23 08: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점말 맛있겠어요 ㅜㅜ 요즘 던없어서 굶고 다니는데;; ㄷㄷ
    mepay님 도참 프로젝트 땜에
    웹서핑할 때 마다 배고픔을 더 느끼게 됬다는 ㅜㅜ

  16. 철희 2008/06/03 22: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흑.. 맛있겠어요

    보기만해도 군침이 주르륵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