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swarovski / model daul kim


A math question from her blog

there was a war.

there was a girl aged around 5 among many who went through war.

the girl saw death

the girl grew up

the girl who grew up gave birth

the baby grew and gave birth to another girl

that girl grew

and gave birth to another girl

and the girl's grandmother saw death when she was five

Q: how many genenrations will the trauma continue?



그녀는 과연 어떤 사람일까? 우연히 본 유튜브 동영상을 계기로 그녀에 대한 포스트를 떠올렸을 때만 하더라도, 그저 스왈로브스키 사진 몇 장만, 올리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전쟁 얘기를 하게 될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다. 반갑고 신기하면서도 동시에 슬픈 기분이 드는 것이다. 우린 이렇게, 연결되어 있구나.. 어쨌든 그녀는 재밌는 사람. 사람들은 그녀를 4차원 소녀라고 부르고, 그녀는 자신을, 몬스터라고 일컫는다.  








 
+ 앞으론 잘할 게요. 구독추가 해주세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사춘기 소년 이야기 > 에세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옷장을 정리하는 법  (52) 2008/07/05
코슈노바의 자살  (42) 2008/06/29
모델 김다울  (45) 2008/06/24
존재양식에 관하여,  (34) 2008/06/09
영감 (inspiration) 에 관하여.  (28) 2008/06/04
패션사진 by 나승  (54) 2008/05/30

Trackback Address :: http://www.codistory.net/trackback/57

  1. Subject: Beatmania의 느낌

    Tracked from emptyframe's me2DAY 2008/06/25 05:52  delete

    I like to fork myself - 모델 김다울씨 영어 블로그, via 사춘기 소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사춘기 소년 2008/06/24 21: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런데 저거 나레이션 하상백이죠? 어째서 목소리에 저렇게 힘이 들어가 있어?

  2. Meriel♡ 2008/06/24 23: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제 친구랑 닮아서 깜짝놀랬어요=ㅁ=
    이 계열에 있을 친구가 아니라서 말이죠 하핫-

  3. pLusOne 2008/06/25 00: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흑백 이미지에..모델의 시선이...좀 무서워유...ㅠ.ㅠ

  4. kerberos826 2008/06/25 00: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레이션 목소리 아웃사이더 아닌가요?

    제가 듣기론 그런거 같은데~

  5. Lydia_ 2008/06/25 01: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사람 실루엣만 따서 찍어보고 싶어요.

  6. JHEY 2008/06/25 01: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데뷔하기 전 포트폴리오에 넣을 사진이 필요하다고 스튜디오로 찾아 왔을 땐 정말 앳된 소녀였는데(물론 지금도 소녀지만) 짧은 시간에 아주 급 성장을 했어요. 굉장히 괴팍한 여자애였는데 카메라 앞에만 서면 180도 돌변하는 그 모습은 어린나이었지만 프로모델의 포스를 풍겼었죠. 작년 쯤에 다시 만났을 때엔 정말 많이 변해 있더군요. 물론 그 괴팍한 성격은 여전했지만 말이죠..ㅎㅎ

    • 사춘기 소년 2008/06/25 01:56  address  modify / delete

      재밌네요. 제이님을 찾아갔을 정도라면 포부도 상당했을 듯. 그런 거 잘, 찍어주는 편인가요? 모델과 사진가는 확실히 긴밀한 공생관계라서 전혀 내치지는 않는 모양이지만.. 그래도 무턱대고 아무나 찍어주진 않잖아요. 그런 느낌이 좋아요. 찍어달라고 왔는데, 뭐랄까, 서로를 탐색하며 미묘한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 ㅋㅋㅋㅋ 사진가는 차곡차곡 인지도를 쌓아가는 반면에 모델은 갑자기 떠버리니까, 데뷔 전에 만난 사이라 해도 다시는 섭외 불가능한 경우도 종종 있고요. ㅎ 괜찮다면 얘기 좀 더 듣고 싶어요.

      이를테면, 어떻게 알고 찾아왔던가요. 싱가폴인가 어디 출신이고 거리에서 캐스팅 됐다던데. 그냥 우연히 아니라 확실히 노력을 한 경운가요. 괴팍하다는 건 어떤 느낌? 모델들 보면 확실히 아우라를 풍기잖아요. 사교적이라거나 완전 폐쇄적이거나, 응. 괴팍하다니 정말로 궁금해요. ㅎ

      확실히 주관이 있어 보이긴 했어요. 어눌하지만 똑똑하고, 느리지만 일관적인 그런 느낌 말이죠.

    • 사춘기 소년 2008/06/25 02:13  address  modify / delete

      그리고 또 하나. 저 스왈로브스키 사진은 어떤가요. 저는 클림트의 여인들을 떠올렸는데, 그녀들이 밤의 기운을 발산하던 것과는 달리 저 사진은 어쩐지 '포장'되어 있는 것 같아서. 봤을 때 화려하고 아름답긴 하지만, 뭐랄까, 허리를 이쪽으로 돌리고 시선을 조금만 더 들었더라면 어땠을까, 아쉬움이 남아요.

    • JHEY 2008/06/25 07:57  address  modify / delete

      ㅋㅋㅋㅋ
      그때 찾아왔을 때 저는 국내에 그리 알려지지 않은 사진가였어요. 물론 모델 테스팅 사진을 많이 찍고 있었던 터라 모델 지망생들 사이에서는 나름 유명은 했지만요.
      괴팍하다는 것은 말이에요... 음 뭐랄까, 어투가 어눌하고 느린 것도 한몫 하지만 생각하는 방향이 흔히들 사차원이라고들 하잖아요. 일반적인 사람이 삼차원이면 다울이는 사차원과 오차원 사이쯤 된다고 볼까요.ㅎㅎ
      김다울이라는 모델이 가지고 있는 매우 뛰어난 능력이라면 포토그래퍼와 모델 사이에 흐르는 미묘한 기류를 매우 잘 읽어낸다는 거에요. 보통은 포토그래퍼가 모델의 기를 잘 읽어들이는데 반해 다울이는 그 반대죠. 포토그래퍼의 기를 잘 읽어들여요. 그럼 자연스래 나는 모델의 기를 읽기가 매우 수월하다는 거지요.

    • JHEY 2008/06/25 08:01  address  modify / delete

      포즈에 절대적인 것은 없어요. 내가 K 라는 포즈가 무조건 '옳다' 라고 생각한다 하더라도 다른 사람들은 '아냐, H 가 옳아' 라고 얘기할 수 있는 부분이죠.
      그리고 광고나 패션화보에 실리는 컷들은 그것들 중에 대다수의 사람들(그리고 결정권한을 지닌, 아트 디렉터나 치프 에디터, 광고주)이 '좋다' 라고 얘기한 것들이에요. 저 스와로브스키 사진도 다 이유가 있어서 결정했겠죠. 물론 촬영한 포토그래퍼에겐 저것보다 더 나은 사진도 많이 가지고 있겠지만요. ㅎㅎㅎ

    • 사춘기 소년 2008/06/25 15:28  address  modify / delete

      ㅋㅋㅋㅋ 제이님,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그런데 뭔가, 숨겨진 얘기가 더 있을 듯? ㅎ 사실 공개석상에서 누가 이렇다, 저렇다 얘기하는 건 조금 어려운 게 사실이에요. 다울씨 여기 와서 읽을지도 모르니까. 절대로 미움 받고 싶지 않은 겁니다. ㅋㅋㅋㅋ

      정말로 그런 생각이 들어요. 간단한 테스트 사진이라고 해도 분명 사진가가 원하는 분위기가 있지요. 화보 같은 경우엔 에디터라던가, 광고주의 입김도 상당하고요. 그래서 그걸 읽어내는 능력이 모델에겐 필요하지만 동시에 한계도 분명 존재하고요. 다울씨 말처럼 최선을 다하되, 자신과 맞지 않아서 뽑히지 않더라도 그건 정말 어쩔 수 없는 부분인 것 같아요.

      그러고 보면 진짜로, 키가 크고 예쁘고 워킹을 잘 하는 것 이상의 복잡한 세계이지요. 사진가도 마찬가지. 자신만의 감각과 개성을 가지고 사진을 잘 찍는 것 이상의 무언가가 존재하는 것 같아요. 이를테면.....영업 능력 같은 거. ㅋㅋㅋㅋ 결코 쉽지가 않은 겁니다.

      그나저나 누가 찍었는지, 스와로브스키의 다른 사진이 보고 싶네요. 백 장에 한 장이 겨우 뽑히고, 뽑힌 열 장에서 한 장만이 겨우 실린다곤 하지만, 저만 하더라도 에이컷을 뽑을 땐, 뭔가 죄를 짓는 기분이었어요..

    • JHEY 2008/06/25 18:42  address  modify / delete

      오, 들어와서 본다면 쵸큼 부끄러운데 ㅎㅎㅎ
      사진가의 영업능력 얘기가 말이 나와서 하는 말인데, 저는 일단 영업능력이 없.습.니.다.
      하하하하하;; 사실 대부분의 사진가들이 그렇기는 하지만요. 그리고 영업 하기를 원하질 않아요. 돈 문제도 그렇고. 그저 사진에만 집중하기를 바라죠. 그건 저 역시 마찬가에요.
      _
      에이컷을 뽑는건 정말 힘든 일이에요. 고통의 시간이죠. 촬영이 끝나고 나면 리뷰를 하는건 적어도 하루는 건너 뛴 후에야 하게 되요. 짜증나고 머리아프거든요. 적게는 500장, 많게는 1천장 가까이 되는 비슷비슷한 사진들을 일일이 들여다 보면서 셀렉트 해야 하니까요.(저번주에 촬영한거 아직도 안보고 있다는...;)
      ㅎㅎㅎㅎ

      요번 포스팅은 참 재미있었어요. ㅎㅎㅎ

    • 사춘기 소년 2008/06/25 19:38  address  modify / delete

      ㅋㅋㅋㅋ 그 맘 넘흐 잘 압니다. 에이컷을 뽑는 일은 예술적인 집중력을 요하기 이전에, 육체적으로 굉장히 힘든 일이죠. 파일 자체가 너무 커서 옮기고 불러내는 데만도 많은 시간을 잡아 먹고요, 아아, 단지 자기 만족을 위해 찍는 게 아니니까 여러가지 신경 쓸 데도 많고, 거의 똑같은 사진이라도 이 사진은 눈빛이, 이 사진은 손 모양이 더 좋다면 결국엔 짜증이 나는 겁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영업 말인데요. 뭔가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구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예술을 이해하고, 인맥이 풍부하고, 뭔가 납득할 만한 수준의 수수료를 요구하는 그룹 말이지요. 물론 그들이 절대 권력을 형성하면 안 되겠지만, 뭔가 열린 방식으로 사람들과 소통하고, 신예들을 발굴하고, 프로 작가들이 가장 효율적으로 작업에만 전념할 수 있게 해준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죠. 이미 있다고는 들었지만 영향력이 그리 크진 않은 듯. 이건 사진뿐만 아니라 미술과 문학을 포함한 모든 예술 작업에서 반드시 필요한 것 같아요. 솔직히 어느 정도 커리어를 쌓으면 직접 해보고도 싶은 일. ㅎ

      그러고 보면 좀 화가 나는 게, 이거 문화부에서 세금 받아 해야 되는 일 아닌가요?

    • JHEY 2008/06/26 09:06  address  modify / delete

      에이전시가 있어요.
      10년 전에 미국에서 일할 땐 현지 에이전시에 전 소속되어 있었고, 무조건 일만 받아서 카메라들고 현장 찾아가기만 하면 됐었죠.
      국내에도 이미 4-5개의 아티스트 에이전시, 정확하게 말하면 포토그래퍼 에이전시가 맞겠죠. teo, vott, coma 등등이 유명하죠. 뭐 도입된 지가 이제야 5년 남짓하니 아직 많이 부족하기 초기이지만 운영되고 있다는 것 자체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현재의 에이전시 시스템은 유명 작가들 위주로 돌아가고 있어서 신인이나 기타 많은 사진가들은 여전히 배고프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실정이랍니다.
      더 많은 에이전시가 생겨야 한다는 말이지요.


      그럼 전 오늘도 피곤한 몸을 이끌고 촬영을...ㅠ

    • 사춘기 소년 2008/06/26 20:28  address  modify / delete

      ㅋㅋㅋㅋ 정말요. 저변이 좀 넓어졌으면 좋겠어요. 포토그래퍼 에이전시 따로, 모델 에이전시 따로, 비주얼 작업을 하는 사람들은 많은데 신예로선 에이전시를 상대하는 게 아직 많이 힘든 것 같더라구요. 특히나 비용적인 측면에서 그렇죠. ㅋ

      촬영 잘 하시고요. 나중에 작품도 올려주심 구경하고 싶어요. ^^

  7. 뻔이 2008/06/25 09: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건 잘 모르겠어요 ㅠ.ㅠ

  8. 모노로리 2008/06/25 11: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춘기 소년님의 글을 구독하고 있지만 매번 어렵습니다 ㅜㅜ
    제가 코디는 잘 몰라요 ^^
    나중에 옷 잘입어야 할때 사춘기소년님께 질문좀 할게요~

    • 사춘기 소년 2008/06/25 15:46  address  modify / delete

      아, 매번 어렵군요....T.T

      사실 남자 코디는 별로 신경 쓸 게 없어요. 물론 감각적으로 잘 입는 건 어렵겠지만 연예인도 아니고요. 데이트를 위해서라면 여자친구에게 맞춰주는 게 가장 좋지요. 정말요. 심플하고 깔끔하게, 그래서 옆에 있는 여자친구를 빛내주는 겁니다. 핏이 예쁜 진에 프린트가 튀지 않는 티셔츠를 입고요, 정말로 가만 있으면 됨. 여자친구가 샤방하게 원피스를 입고 나온다면, 그 위에 가벼운 재킷을 입어주시고요. 완전 포멀한 투피스를 입고 나온다면 날 선 화이트 셔츠에 블랙 슈트 입어주세요. 그리곤 역시, 가만 있으면 됨. 나머지는 여자친구가 다 알아서 해줄 거예요.

  9. 파워뽐뿌걸 2008/06/25 13: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ㅇㅇ! 잘보고가요 . . ;;

  10. 펀펀데이 2008/06/25 18: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점점 제가 소년님 블로그에서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영어에 난해한 문제와 문장들에... ㅠㅠ

    • 사춘기 소년 2008/06/25 19:22  address  modify / delete

      ㅋㅋㅋㅋ 펀펀데이님, 피디버너 띄웠다가 영어 나오니까 껐다면서요? 소식 듣고 웃겨 죽는 줄 알았답니다. ㅋㅋㅋㅋ 너무 상심하지 마세요. 저도 영어 하나도 못하는걸요. 그나마 저건 뭔가, grew up 자랐다는 건가? 막 이러면서 옮겨 왔어요. 응응. 절대로 펀펀데이님에게 상처 주는 일은 없을 거예요. ㅎ

  11. 영경 2008/06/25 19: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대단한 모델 같아 보이네요.
    외국 모델에 비해서도 밀리지 않는 것 같구요ㅋ

  12. 맨큐 2008/06/26 08: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 사진이..그림 같네요.
    어떻게 촬영했을까 궁금하네요.
    물론 후보정을 거치긴 했겠지만요. ^^

  13. 앙쥬 2008/06/26 19: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상당히 매력적인 모델이더라구욤..

  14. Lana 2008/06/26 22: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피곤하면 아무 생각이 없어요...

  15. 권대리 2008/06/27 09: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웅~~ 어려워욤~~^^
    그래도 포스팅 하나하나에 철학이 묻어나는것 같아서..
    개인적으론 좋으네요! ㅎㅎ

    활기찬 하루 시작해보아요~!!
    아자~!ㅋ

    • 사춘기 소년 2008/06/27 15:50  address  modify / delete

      ㅎ 네!

      권대리님 금요일입니다. 조금만 더 힘내시고요, 주말 잘 보내세요- 저도 우울한 기분 따윈 떨쳐버리고, 뭔가 열심히 열심히 노력해볼랍니다....ㅎ

  16. joey 2008/06/27 10: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아이엠 어 모델을 보고 김 다울이란 모델을 처음봤는데요
    혜박이나 혜진이 같은 매력은 없지만.
    나름대로....크게 성공할 포스인거 같아요
    일단.....무대에 서면 강한 카리스마가 나오는게...
    나이는 어리지만..............멋진거같더라고요

    • 사춘기 소년 2008/06/27 15:54  address  modify / delete

      아, 정말요. 혜박과 혜진에 대해선 나중에 또 포스트 올릴 게요. 관심 가져주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T.T

      그런데 조이님도 패션 포스팅하시더라구요? 앞으로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정말. 친하게 지내고 싶어요. ㅎ

  17. 2008/06/27 11: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사춘기 소년 2008/06/27 15:55  address  modify / delete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쌩유. 그런 얘기 얼핏 듣긴 했는데, 응, 신기하네요. 세상 참 좁고, 뭐랄까, 어쩐지 나 정보력이 업된 것 같아. ㅎ 감사합니다. ^^

  18. poby 2008/06/27 16: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혜진씨랑 같이 활동하던 그 모델이군요. 혜박은 얼마 전에 결혼도 한 것 같던데.
    모델들 삶도 참 피곤할 것 같아요. 저런 마른 몸을 유지하려면.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사진이네요.:)

    • 사춘기 소년 2008/06/28 01:11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ㅎㅎ 잘 모르겠어요. 피곤한지 어떤지. 사실 탑 클래스의 모델을 빼면 굉장히 어려운 직업이지요. 완전 비정규직에 페이는 적고, 활동 기간은 짧고, 일 자체도 힘든데다가, 자기 관리하는 스트레스까지....게다가 재능에 영감까지 넘쳐야 하니까. 와. 생각해보니 모델이란 건 무시무시하네요...

  19. joey 2008/06/27 16: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친하게 지내고 시퍼용.^^ 자주 올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