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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 he couldn't c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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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6 22:24
미안해. 웃는 표정은 쉽지가 않아..
이곳은 스타일리스트를 꿈꾸는 사춘기 소년의 실패한 코디 블로그입니다.
부디 센스 있는 언니들의 하해와 같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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